청소기, 드라이기 그리고 다이슨 손풍기 언박싱

14만 9 천 원 선풍기, 저도 사용해 봤습니다

현재 품절 대란을 불러일으킨 다이슨(@dyson_kr) 휴대용 선풍기! 에디터도 사용해 봤습니다. 무게는 212g으로 들고다니기 부담이 없는 무게였고, 두께 또한 38mm로 손에 잡기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넥스트랩과 충전 거치대가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바람 세기도 5단계로 나뉘어 있어 태풍 바람 세기 정도인 최대 25m/s의 강풍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야외에서 사용하기엔 큰 부담이 없는 정도! 다만 실내와 대중교통에서는 5단계 사용은 무리일 것 같네요😅 강력한 바람으로 더위를 훌훌 털어버리기엔 좋을 것 같은데요?🌬️

🎥mmm

▾ 아래 인스타 영상 참고하기

함께 읽으면 좋을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