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타이틀 수집가 태민이가 또 해냄
태민(@xoalsox)이 코첼라 데뷔에 앞서 그래미 박물관(@grammymuseum)에서 개인전 ‘TAEMIN: Performer. Artist. Icon’ 을 개최합니다.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__benjamin)에 따르면, K팝 솔로 아티스트의 단독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태민이가 왜 이렇게 기특해🥹 이번 전시에서는 ‘Ephemeral Gaze’ 월드 투어에서 착용한 레드&블랙 의상과 ‘Veil’ 투어와 ‘The Kelly Clarkson Show’ 무대에서 선보인 화이트 의상은 물론, 커스텀 인이어 모니터와 화이트 스탠드 마이크, 직접 쓴 손편지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TAEMIN: Performer. Artist. Icon’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그래미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탬메이트들 우리 그래미 박물관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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