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공개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루체’

크리에이티브 그룹 ‘러브프롬’이 참여한 페라리의 순수 전기차 ‘루체’⚡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페라리 루체(Luc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전 애플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와 마크 뉴슨 등이 속한 크리에이티브 그룹 ‘러브프롬’이 참여했는데요, 절제된 미학을 바탕으로 구현한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입니다✨

전자 제어식 액티브 서스펜션과 사륜 조향 시스템, 네 개의 전기 트랙션 엔진이 유기적으로 연동되며 강렬하고 새로운 퍼포먼스를 완성했는데요💨 브랜드 최초의 5인승 구조와 조화로운 디스플레이까지 더해진 페라리의 새로운 챕터 ‘루체’를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페라리 루체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 4도어이자 최초의 5인승 구조
▪️‘러브프롬’이 디자인한 정제되고 단순한 외관
▪️동급 최고의 성능(0-100km/h 2.5초, 0-200km/h 6.8초, 최고속도 310km/h 이상, 합산 최고출력 1,050cv)
▪️122kWh 대용량 배터리로 530km 이상 주행 가능
▪️4개의 바퀴 각각에 독립 제어 가능한 전기 엔진을 장착한 시스템
▪️양산형 페라리 중 가장 큰 휠(앞 23인치, 뒤 24인치) 적용
▪️업계 최초 코닝 고릴라 글래스 및 전자잉크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탑재

📷 @ferr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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