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 비아리츠 상륙 ⚓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샤넬 2026/27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쇼는 마티유 블라지가 합류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루즈 쇼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는데요, 가브리엘 샤넬이 첫 오뜨 꾸뛰르 하우스를 설립했던 도시에서 다시 컬렉션을 선보였다는 점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mmm 에디터가 뽑아본 이번 컬렉션의 특징적인 룩들을 지금 피드로 만나보세요!
<Chanel Cruise 2026/27 Collection>
▪️시그니처 더블 C 로고가 돋보이는 룩들
▪️조개껍질에서 모티프를 딴 쉘 텍스처 트위드
▪️산호 등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액세서리
▪️라피아(라탄) 소재의 스커트와 가방, 토트백 등 바캉스 시즌에 적합한 아이템
📸@chanelofficial @Matthieu_Bla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