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뮬리에의 첫 베르사체 주인공은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이 가장 먼저 입은 피터 뮬리에의 베르사체🖤

영화 <프랙티컬 매직 2> 프리미어에 참석한 니콜 키드먼(@nicolekidman)이 피터 뮬리에(@pieter_mulier)가 베르사체(@versace)에 합류한 뒤 처음으로 공개한 커스텀 룩을 착용했습니다.

누드 컬러 베이스 위에 블랙 레이스를 얹은 드레스로, 레이스 조각을 퍼즐처럼 맞물리게 해 하나의 패턴으로 완성하는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제작됐는데요. 한쪽 다리가 드러나는 비대칭 스커트에 드레스와 같은 블랙 레이스 스틸레토 펌프스를 매치했죠.

피터 뮬리에는 지난 2월 베르사체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로 선임돼 7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아직 정식 베르사체 런웨이 데뷔를 하지 않은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첫 공개인 셈! 마녀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프랙티컬 매직 2>와도 잘 어울리는 블랙 레이스 룩이네요🪄

📸Gilbert Flores – Contributor Getty Images, Monica Schipper – Staff Getty Images, Monica Schipper – Staff Getty Images @pieter_mu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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