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SM·JYP·YG 합작법인 설림한다? 한국판 코첼라 가보자고

하이브·SM·JYP·YG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오늘(16일)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하이브, SM(@smtown), JYP(@jypentertainment), YG(@yg_ent_official) 등 4대 기획사가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새로운 법인 이름은 ’패노미논(Phenomenon)‘으로, 대중문화교류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진영(@asiansoul_jyp)이 추진하는 글로벌 K팝 페스티벌 프로젝트명과 같은데요.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K팝 공연장을 구축하고, 코첼라를 뛰어넘는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죠. 이 일환으로 시작된 프로젝트가 ‘패노미논’입니다.

2027년 4대 기획사가 모두 참여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라… 이거 꿈 아니죠? 4대 기획사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역대급 공연, 기대해 봐도 될까요?👀

📸인스타그램, 각 엔터 공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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