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발롱도르 수상을 쏘니도 축하해

황금공 해리 케인 품으로🏆

2026 발롱도르(@ballondorofficial)의 주인공은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harrykane)이었습니다! 라민 야말, 킬리안 음바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생애 첫 황금공을 품에 안았는데요. 2025-2026 시즌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73골을 터뜨리는 등 압도적인 득점력을 인정받았죠. 잉글랜드 선수로는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인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절친인 쏘니도 진심으로 축하한대요.✨

📸 Jeff Spicer/Getty Images @hm_s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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