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생 3명이 모이면 에밀레종을 만든다 …🔔
실제 사람이 들어간 에밀레종이 있다길래 찾아봤습니다…🔔 바로 <2026 국중박(@nationalmuseumofkorea) 분장놀이 전국편>에 참가한 ’학교종이 에밀레(@human_jong_emille)‘ 팀의 분장이었는데요!
미대생 3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철사로 뼈대를 세우고 종이 테이프로 형태를 잡은 뒤, 직접 그린 스케치를 바탕으로 글루건과 클레이, 실리콘을 활용해 세세한 디테일까지 완성했죠. 비천상 문양과 당좌는 물론, 인간 당목과 당목을 조종하는 스님까지 있는데요. 여기에 에이티즈(@ateez_official_) ’BAD‘ 안무까지 보여주는 에밀레종.. 어떤데…🔥
이번 분장을 통해 에밀레종을 둘러싼 ’인신공양 전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슬픈 전설보다 모두가 즐겁게 기억하는 국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결선 무대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haneur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