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상상했던 영화 속 룩들, 바로 이거잖아요🍿
개봉을 앞둔 프랑소와 오종의 영화 <이방인>은 알베르 카뮈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인데요. 가상의 인물을 구현하는 데 의상은 무엇보다 중요한 장치로 작용하죠🧐
이를 위해 의상감독 파스칼린 샤반느는 느슨한 실루엣의 셔츠와 빈티지 질감의 옷을 활용했습니다. 무심하고 건조한 태도로 삶을 통과하는 주인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죠🌊
프랑소와 오종 감독과는 무려 22번째 호흡을 맞춘 파스칼린 샤반느. <8명의 여인들>부터 <프란츠>, <이방인>까지 인물의 성격과 서사를 옷에 담아온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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