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 팀이 직접 들려주는 나폴리탄 괴담을 끝까지 보세요…👻
영화 <킬링타임>의 류혜영(@ryuniverse328)과 남윤수(@nam_yoonsu)를 만났습니다! <킬링타임>은 인터넷 방송 중 발생한 사망 사고로 자숙하던 몰카 크루 ‘킬링타임’의 스트리머 연우가 리더 주원의 제안으로 새로운 콘텐츠 촬영을 위해 폐병원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인데요. 촬영이 시작되자 정체불명의 존재가 크루들을 위협하고, 생존을 위해 맞서게 됩니다!👀
작품 속 두 배우가 직접 들려주는 폐병원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나폴리탄 괴담..! 10월 21일(수) 개봉일 전까지 꼭 이 영상을 다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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