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CEO, 존 터너스의 시대🍎
팀 쿡이 오는 9월, 애플(@apple) CEO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그의 후임으로는 현재 수석 부사장인 존 터너스가 지명되었는데요. 존 터너스는 2001년 디자인 팀으로 입사해 아이패드 전 라인업부터 에어팟, 아이폰 등 애플의 주요 제품 하드웨어 혁신을 이끌어온 인물입니다. 특히 2021년부터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총괄하며 핵심 리더로 활약해 왔죠.
팀 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터너스를 “훌륭한 엔지니어이자 사상가이며, 따뜻한 마음과 품성을 가진 인물”이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엔지니어를 차기 CEO로 앉힌 것은 애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AI기술을 적극 적용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로 읽혀지는데요. 존 터너스가 써 내려갈 애플의 다음 챕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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