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큘라 실존 사건🧛🏻♀️
테임 임팔라(@tameimpala)의 보스턴 공연에 깜짝 등장한 제니(@jennierubyjane). 지난 2월 함께 발매한 ‘Dracula’를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였는데요. 두 사람의 무대를 기다린 팬들이 많았던 만큼 공연장 열기도 뜨거웠다고!
제니의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sam__woolf)가 공개한 무대 의상은 디자이너 벳시 존슨의 1999년 S/S 런웨이 컬렉션이었는데요. 자수 패턴 브라렛과 레이스 란제리, 시폰 드레스 포인트로 드라큘라 룩을 완성했습니다. 90년대 드레스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제니… 이런 드라큘라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jennie_hq @sam__wo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