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캣츠아이에게 벽이 느껴진다… 완벽 ✨
제 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s)에서 캣츠아이(@katseyeworld)가 데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캣츠아이는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로서 무대에 올랐는데요. 지난 4월 발매된 ‘Gnarly’로 그래미 데뷔 무대를 꾸몄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신인상 수상은 불발됐는데요. 데뷔 2년 차에 그래미 후보 2개에 오른 것만으로 이미 대단하단 말씀🙂↕️ 백스테이지에서부터 무대까지 핫한 모습을 보여준 캣츠아이의 모습을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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