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는데 요래됐어요, 뮤직비디오 스토리보드 작가 박유승🎶
아이돌의 뮤직비디오가 완성되기까지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있는데요! 바로 스토리보드 작가 박유승(@parkyouseung)입니다. 작가는 영상 촬영 이전, 시나리오 속 내용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인물 간 구도부터 카메라의 동선까지 한 장의 그림 속에 담아내죠✍️
많은 이들이 박유승 작가를 찾는 이유는, 그의 기존 작업물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날로그 만화가 지닌 서정성이 살아 있어 음악이 전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는가 하면, 역동적인 앵글 표현에 탁월해 독창적인 영상미를 만드는 데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멤버들 얼굴과 싱크로율을 맞춘 그림체까지! 스토리보드로만 보기에는 아쉬운데요, 굿즈 출시 간절히 기원해 보아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