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원 포기하고 하이브에 분쟁 중단 제안한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을 위해 하이브에 분쟁 종결을 제안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ooakrecords) 민희진(@min.hee.jin)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에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뉴진스를 비롯한 관련인 전원을 향한 모든 법적 분쟁 중단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경영권 찬탈’, ‘탬퍼링’ 프레임이 허상임을 재판부가 확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창작 윤리에 대한 문제의식이 정당한 경영 판단임을 인정받음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로 받아들였다
🗨️256억 원을 내려놓고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종결 제안
제안 범위: 개인,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 팬덤 관련 고소·고발까지 포함
🗨️이같은 결정을 한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
🗨️이번 결단이 K-팝 산업 발전과 화합으로 이어지길 기대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고 촉구
🗨️더 이상의 소모적 기자회견은 없기를 바란다

민희진은 “전 어도어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서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아티스트 육성과 새로운 방향성의 비즈니스에 에너지를 쏟겠다”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하였는데요, 앞으로 남은 소송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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