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의 감각으로 조각된 튈르리 정원🕊️✨
파리에서 만난 다올(@dior)의 26FW 컬렉션! 공기를 가득 머금은 듯한 버슬(Bustle) 실루엣은 테크니컬 소재와 만나 한층 가벼워졌고, 수채화처럼 번지는 튤 소재의 레이어링과 페더 자수는 런웨이 위에 모네의 정원을 피워낸 듯합니다. 여기에 정원의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슈즈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수련 잎 오브제까지!
전통적인 우아함에 앤더슨 특유의 영리한 감각이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대담하고 탐미적인 컬렉션이 완성되었습니다. 디올이 제안하는 새로운 정원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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