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 조나단 앤더슨을 소파에 눕혀봤습니다🛋️
디자이너와 유명 셀럽을 소파에 눕힌 채 진행하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증손녀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벨라 프로이트(@fashionneurosis_bellafreud)가 진행하는 <패션 뉴로시스>인데요. 그녀가 던지는 섬세한 질문에 게스트들은 긴장감을 내려놓고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JW 앤더슨의 창립자이자 디올(@dior)의 총괄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도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패션계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말하는 삶의 태도는 꽤나 인상적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디자이너의 관록이 묻어나면서도, 인간미가 느껴지는 워커홀릭 조나단 앤더슨의 솔직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Fashion Neur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