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황동만 아니 구교환은 유우명한 영화감독임

영화감독 구교환 재능 있어, 계속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20년째 영화감독으로 입봉하지 못한 주인공 황동만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데요. 배우 구교환이 그 주인공 역할을 맡아 자신의 무가치함과 유가치함 사이에서 분투하는 인간상을 그려내고 있죠.

드라마 속에서는 여전히 지망생이지만 현실의 구교환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력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2011년 <거북이들>을 처음 선보인 이후, 이옥섭 감독과 함께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독창적인 영상미는 물론, 자신이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겪은 기쁨과 슬픔을 유쾌한 톤으로 녹여내는 것이 특징!

황동만으로 구교환이 캐스팅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그의 작품 속에 다 있었던 거야..🙂‍↕️ 슬라이드를 넘겨 구교환의 영화감독 모먼트를 확인해 보세요.

📸 유튜브 ‘[2x9HD]구교환X이옥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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