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 디테일에 레드 포인트까지… 토템의 감각은 언제나 옳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됐던 토템(@toteme)의 2026 FW 컬렉션을 서울 플라야 라운지(@playaseoul)에서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미학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디테일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인데요. 볼륨감 있는 피스들부터 신체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스까지, 절제된 디자인 속에서 새로운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바이커 무드를 반영한 머서 토트백에서도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토템만의 감성을 확인할 수 있죠.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컬러!🍒 미니멀한 컬러 팔레트를 고수해 온 토템이 이번 시즌에는 체리 레드 컬러를 과감하게 활용했습니다. 가방과 슈즈 곳곳에 더해진 레드 포인트? 너무 감각적이잖아…👀 페미닌 디테일이 돋보이는 포인티드 펌프스와 스카프 아이템까지, 토템이 제안하는 2026 FW 스타일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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