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핀터걸 오실게요~ 아오이 유우🌷
오는 7월 2일(목)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을 통해 아오이 유우가 돌아옵니다.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취재하는 기자 역할을 맡았는데요. 카리스마 넘치는 지금 모습도 매력적이지만, 청순가련한 분위기로 핀터레스트를 장악하며 만인의 추구미였던 아오이 유우의 그때 그 시절… 아는 사람 손🤳
일찍이 모리 걸 트렌드를 선보였던 <허니와 클로버>에서부터, 교복 차림으로 직접 만든 야매(?) 토슈즈를 신고 포인 자세를 취하며 일본 영화의 상징적인 장면을 남긴 <하나와 앨리스>까지! 여기에 그녀의 20대를 만날 수 있는 <훌라 걸스>도 7월 1일(수)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녀의 필모그래피 모아보며 추억을 소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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