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eticodemadrid)의 한국 공식 팬클럽인 ‘페냐 아틀레티카 라 오사 데 코레아 델 수르(Peña Atlética La Osa de Corea del Sur)’가 최초로 창설됐습니다. 스페인 거주 시절 아틀레티코의 팬이었던 이승민 회장을 중심으로, 한국 현지 팬 45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팬클럽인데요.
구단은 오는 8월 9일(일) 쿠팡플레이(@coupangplay) 시리즈를 통해 진행되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 관람 지원은 물론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 전시회까지 준비했다고 하죠. 한국 팬클럽 창단 소식으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누비는 이강인 선수 모습이 그려지지 않나요?👀
📸 @kanginleeo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