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우승할게, 케인: 전 세계 홀릭할게 월드컵 신스틸러 야말 동생

야말 우승 축하하는데.. 동생이 너무 귀엽잖아🥹

이 귀요미가 누구냐 하면…. 바로 라민 야말(@lamineyamal)의 세 살 동생 케인인데요. 이번 월드컵 32강전에서 형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축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를 홀린 꼬마 스타가 되었습니다.

2022년 9월생인 케인은 평소 야말의 SNS에 자주 등장했는데요, 야말의 어머니 쉴라 에바나가 낳은 아들로, 둘은 아버지가 다르지만 야말은 “아들이나 다름없다”고 말할 만큼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곤 했어요🫂

월드컵 우승 후 형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월드컵 트로피와 공을 품에 안은 모습으로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녹였는데요. 어쩌면 이번 월드컵의 진짜 우승자는 케인일지도.. 슬라이드를 넘겨 월드컵 최고의 신스틸러를 확인해 보세요!

📸 Hannah Peters – FIFA/FIFA via Getty Images, Hector Vivas – FIFA/FIFA via Getty Images, David Ramos/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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