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은 로베르트 모레노⚽️
대한축구협회(@thekfa)가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로베르트 모레노(@robertmoreno)를 내정했습니다. 모레노의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지휘하게 되는데요. 6경기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열리는 2027년 아시안컵까지 지휘하는 조건으로 계약했죠.
루이스 엔리케와 오랜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진 모레노는 2011년 AS로마를 시작으로 셀타비고, 바르셀로나, 스페인 대표팀까지 함께했는데요. 특히 2019년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맡아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한국 A대표팀 최초 스페인 감독으로 발탁된 모레노가 어떻게 팀을 이끌어갈지 주목됩니다🧐
📸Eric Alonso/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