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행성, 이번엔 새 떼 샤넬 쇼장이 좋은 느낌을 줌

샤넬은 쇼장 보는 재미까지 있네🕊️

샤넬의 2027 봄·여름 컬렉션을 위해 그랑 팔레 천장은 새 떼와 커다란 달로 채워지고, 런웨이에는 조명이 그대로 반사되며 공간 전체가 한 장면처럼 완성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 마티유 블라지는 가브리엘 샤넬이 기존 여성복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자유를 찾아간 여정에 주목했는데요. 이를 상징하는 존재로 칼새와 제비를 선택한 블라지. 옷의 자수와 주얼리 등에 등장한 새 모티프는 쇼장 전체를 날아오르는 새 떼로 확장됐죠.

샤넬 완전 쇼장 맛집이잖아.. 다음엔 그랑 팔레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벌써 기다려져요.

📸 @chanelofficial @arnaudse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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