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앞에서는 뷔도 성공한 덕후💜
2026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 쇼 무대를 마치고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업로드한 저스틴 비버(@lilbieber). 수많은 댓글 속에서 눈에 띈 댓글이 있었습니다. 바로 BTS 뷔(@thv)가 남긴 “My star hallelujah🔥”. 비버를 향한 애정이 또 한 번 드러난 순간이었는데요.
오늘(20일) 진행된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는 BTS가 ‘Dynamite’, 저스틴 비버가 ‘EVERYTHING HALLELUJAH’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바로 이어진 태형의 댓글에 팬들도 미소 짓는 중..🥹💜
📸 Elsa/Getty Images, Hannah Peters – FIFA/FIFA via 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