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에서 공연을 즐기다 지쳤나요..? 마샬 부스에서 재충전하고 더 뛰어놀자!🤘🏻
DMZ 피스트레인(@dmzpeacetrain)에서 마샬(@marshall)과 지미 헨드릭스가 함께해 온 60년의 음악적 유산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를 만나봤습니다.✨
아카이브 사진과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헤리티지 존’은 물론, 지미 헨드릭스의 거실을 마샬 감성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공간까지 마련돼 있어 자연스럽게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는데요.🎸
특히 LP 턴테이블로 바이닐 레코드를 감상하고 마샬 헤드폰으로 직접 들을 수 있는 청음존도 있어서 음악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DMZ 피스트레인 마샬 부스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락 에너지 재충전해봐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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