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일본 그랑프리 우승 19세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

F1 일본 그랑프리 우승자는 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소속의 19세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kimi.antonelli)가 일본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중국 그랑프리에 이어 다시금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우승자가 되었는데요. 2위에는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oscarpiastri), 3위에는 페라리의 샤를르클레르(@charles_leclerc)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19세에, 두 경기 연속 우승을 이룬 키미! 앞으로 F1에서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됩니다.

📸 Kym Illman/Getty Images, David Mareuil/Anadolu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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