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마케팅팀이 왜 이리 일을 잘해👖
최근 월드컵 경기장에서 포착된 리바이스의 기발한 마케팅 방식이 화제입니다😳 지난 14일(일) 월드컵 카타르-스위스전이 열린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리바이스 로고가 천으로 가려진 모습들이 포착됐는데요. 이는 FIFA 공식 스폰서가 아닌 브랜드의 노출을 제한하는 규정 때문!
월드컵 기간 동안 ’리바이스 스타디움‘의 공식 명칭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으로 변경되면서 경기장 내 리바이스 로고는 모두 가려져야 했습니다.
리바이스는 이 상황을 오히려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했는데요, 리바이스 공식 계정은 프로필 사진을 천으로 가려진 로고 버전으로 바꾸고, 관련 영상을 공개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받아쳤죠. 위기를 화제로 바꿔버린 리바이스의 센스 있는 기존쎄 마케팅… 완전 칭찬해👏
📷 @le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