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V:빌런이 갑자기 지나갈 때

POV:빌런이 갑자기 지나갈 때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납치 48시간>이 극장으로 찾아옵니다👏🏻 6월 17일(수) 개봉을 앞두고, 도준 역의 남우현(@nwh91), 미진 역의 박은혜(@eunhye.p), 메인 빌런 동철 역의 한재석 배우를 만나봤는데요.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부터 가장 어려웠던 액션, 대사 한마디까지!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mmm

▾ 아래 인스타 영상 참고하기

함께 읽으면 좋을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