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의 밀라노 활동을 거쳐 서울로 돌아온 뮌(MÜNN)
서울패션위크(@seoulfashionweek_official) 26FW의 시작은 뮌(@munnseoul)이었습니다. 6년간의 밀라노 활동을 거쳐 서울로 돌아온 뮌(MÜNN)은 명절 뒤 자식들에게 음식을 정성껏 싸주던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뉴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테일러 룩의 정제된 변신을 볼 수 있었던 뮌의 쇼 현장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Seoul Fashion Week 26 FW
🗓️02.03 – 02.08
📍동대문디자인플라자
#MÜNN FW26 CO-ED OPENING SHOW
✅MÜNN 뮌 (@munnseoul)
🗓️02.03 18:00 – 19:00
📍DDP Art Hall 1
✔️서울패션위크 최다 텐소울 선정 브랜드, 6년만의 DDP 런웨이 무대
✔️현대적으로 해석된 클래식한 테일러링
✔️한현민 디자이너(@hyunminhan) | 2025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 최우수디자이너상 수상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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