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오급 유머란 이런 것 베로니크 니샤니안의 에르메스 26FW

 

 

 

고인물의 풀스킨이란 이런 것일까

37년간 에르메스(@hermes)를 이끌어온 베로니크 니샤니안의 마지막 컬렉션을 직접 만났습니다. 에르메스이기에 가능한 위트가 인상적이었는데요. 거대한 레더 빅백에 구현된 카세트 테이프 디테일, 캐시미어·레더·스웨이드를 엮어 완성한 위빙 니트, 선명한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의 레더 안감, 그리고 주얼리의 아이코닉한 조형을 니트로 풀어낸 디자인까지. 에르메스의 장인정신이기에 가능한 우아한 위트가 집약된 26FW 컬렉션을 확인해보세요 🪡

📍20, rue de la Ville-l’Evê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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