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당신이 서울대를 꼭 가야 하는 이유🌙
나이키(@nikeseoul)가 초기 러닝 프로토타입인 ‘문 슈’를 조명하는 전시 <Version 0: Prototype>을 선보입니다!✨ 1970년대 초 러너에게 더 나은 접지력을 제공하기 위한 실험에서 탄생한 문 슈는 나이키 러닝화의 시작점이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문 슈에 담긴 ‘프로토타입 정신’을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8인과 함께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1층에서는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스케치와 샘플, 테스트 등 제작 과정을, 2층에서는 그 결과물과 문 슈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아카이브 존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나이키 러버라면 이번 전시 놓치지 마세요. 이 퀄리티는 직접 실물로 봐야만 합니다..👟
📍서울대학교 제1 파워플랜트(서울 관악구 관악로 1)
🗓️ 2026.09.19(토)–09.21(월)
⏰ 10:00-19:00
📷 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