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악마.. 제이든 스미스가 그리는 새로운 루부탱? 재치 있으시다🖤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louboutin)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든 스미스(@c.syresmith)와 함께한 첫 남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기능성과 자유로운 창의성, 그리고 1990년대 힙합 무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인데요.
대표 라인인 ‘몰튼 트랩맨’은 녹아내리는 페인트를 연상시키는 러버 솔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외에도 치즈처럼 구멍이 뚫린 구두, 하얀색 페인트를 묻힌 듯한 스니커즈 등 다양한 라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이든 스미스만의 감성을 재치 있게 담은 남성 컬렉션에 에디터는 이미 마음을 뺏겼는데요.🥹✨ 슬라이드를 넘겨 이번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
📸 크리스찬 루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