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의 26FW 쇼

너와 나의 연결고리 🔗

데무(@demodemode_)의 26FW 쇼는 라이브 첼로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절개선과 스티치 디테일을 디자인 요소로 적극 활용해 구조적인 느낌을 강조한 점이 눈에 띄었는데요, 단순한 마감이 아니라, 봉제선 자체가 실루엣과 형태를 완성하는 주요 디자인 언어로 작용했습니다. 중반부에 이르러 연주자는 직접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며 음악과 퍼포먼스의 흐름을 확장했는데요, 이를 통해 데무만의 무드를 맘껏 선보였습니다. 쇼 타이틀 ‘Connected’처럼 음악과 의상, 퍼포먼스가 하나로 연결되는 데무의 무대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Galerie Ellia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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