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의 샤넬 룩, 포인트는 꽃 한 송이 🌸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샤넬 셋업을 입고 등장한 라민 야말(@lamineyamal). 새틴 소재의 옷깃과 금색 단추가 돋보이는 재킷에 블랙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는데요.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가슴에 달린 커다란 꽃! 실크와 깃털로 제작한 샤넬의 카멜리아 브로치로, 은은한 핑크색이 올블랙 룩과 대비를 이루며 포인트를 더했죠.
한편, 라민 야말은 21세 이하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코파 트로피를 수상하며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실력만큼이나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뽐냈네요🖤
📸 Jeff Spicer – UEFA /Getty Images Gareth Cattermole/Getty Images Karwai Tang/Getty 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