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유 블라지의 두 번째 샤넬 크루즈 장소는?

도빌의 바다가 샤넬을 부르네~🌊

샤넬(@chanelofficial)이 2027 크루즈 컬렉션을 프랑스 노르망디의 해안 도시 도빌에서 선보입니다. 도빌은 1912년 첫 레디투웨어 매장을 오픈하고 초기 패션을 선보이기 시작한, 샤넬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인데요. 2024년 도빌의 보드워크를 재현한 런웨이를 진행하며 도빌과의 인연을 조명하기도 했죠.
샤넬 2027 크루즈 컬렉션은 내년 4월 27일 예정! 비아리츠에서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던 마티유 블라지(@matthieu_blazy)가 이번에는 도빌을 배경으로 어떤 컬렉션을 만들어낼지 너무 기대되잖아요⛴️

📸© Collection Deauvilloise, Deauvill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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