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26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는 한 편의 동화책을 보는 듯 했습니다💐
코코 샤넬의 일생을 떠올리며 이번 컬렉션을 구현했다는 마티유 블라지(@matthieu_blazy)는 고전 동화책 <잭과 콩나무>, <장화 신은 고양이> 등에서 모티브를 얻었는데요. 모델들이 울창하게 가꿔진 정원 사이를 거니는 모습을 무대에 펼쳐보였어요🌿
룩에도 꽃과 곤충, 식물이 뒤엉켜 이룬 무늬가 섬세하게 수놓아져 있는데요. 이는 직물을 엮어 만드는 트위드 소재의 특성으로 이어지고 지푸라기, 새의 깃털로도 변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테일한 요소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었답니다.
동화 속 판타지 세상에 들어간 것 같은 룩을 피드로 만나보세요🥰
📸 @chanel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