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maxmara),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maxmara), 스포트막스(@sportmax)의 SS27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봤습니다.✨
막스마라는 1930년대 세계를 누비던 여성 탐험가들의 옷차림에서 영감을 받아, 사파리 재킷과 유틸리티 디테일을 현대적인 여성복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위크엔드 막스마라는 펠리카노 호텔스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루이즈 시오(Marie-Louise Sciò)와 함께 여행과 일상을 오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컬렉션에 담았죠.
스포트막스는 기록적인 폭염을 주제로 시어한 소재와 가벼운 테일러링, 얼음을 연상시키는 투명한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시원하고 가벼운 이미지를 강조했는데요.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세 브랜드의 SS27 컬렉션, 저마다 다른 매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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