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가 멧 갈라했다 패션과 예술이 만났어요

멧 갈라에 얼마나 진심인지 감도 안 옴🎭

2026 멧 갈라에서도 범상치 않은 룩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올해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드레스 코드는 ‘패션을 예술’로 선정되었는데요. 멧 갈라 현장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축제 다운 독창적인 해석이 쏟아졌습니다.

사빈 게티(@sabinegetty)와 엠마 체임벌린(@emmachamberlain)은 회화 작품을 룩으로 반영하는가 하면,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carpenter)는 오드리 햅번 주연의 영화 <사브리나>를 연상시키는 흑백 필름을 온몸에 두르고 등장했습니다🎞️

그중 최고는 단연 하이디 클룸(@heidiklum)이었는데요. 특수 분장 아티스트 마이크 마리노(@prorenfx)와 협업해 고대 대리석 조각상으로 변신했기 때문이죠😮 (왜 이리 진심이에요..) 슬라이드를 넘겨 어떤 아티스트가 드레스 코드를 가장 잘 해석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 Matt Crossick/PA Images via Getty Images, Dimitrios Kambouris/Getty Images, Gilbert Flores/Variety via Getty Images, Kevin Mazur/MG26/Getty Images, John Shearer/WireImage, Michael Buckner/Penske Media via Getty Images, Julian Hamilto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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