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파웰 의상 감독 필모가 왜 이리 풍성해🎥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브라이드!>와 얼마 전 재개봉한 <올란도>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디자이너 샌디 파웰(@thesandypowell)이 의상을 디자인했다는 사실!🪡
샌디 파웰은 9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세계적인 시상식에서 의상상 후보로 빠짐없이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시대적인 분위기를 담은 역사적인 복식을 예술적으로 다룬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남성에서 여성으로, 정체성을 바꿔가며 400년의 세월을 산 <올란도>의 생애를 의복만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신데렐라>의 환상적인 드레스를 실제로 구현하기도!👗
의상을 입은 인물이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성격과 관계도 짐작할 수 있죠. 무엇보다 옷 자체가 그냥 예뻐서 작품처럼 하염없이 감상하게 됨👀✨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하고 가장 인상적인 의상을 선택해 보세요.
📸 인스타그램, 각 영화 수입 및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