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 영화 제작할게 영화제: 최고상 줄게

 

 

 

영화까지 잘 만드는 생 로랑🎬

제82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은 짐 자무쉬(@jim.jarmusch)의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생 로랑(@ysl) 프로덕션에서 만든 영화라는 사실 알고 있나요?

생 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vaccarello)에 의해 시작된 이 프로덕션은 패션 하우스 최초로 영화 제작 사업에 뛰어든 사례인데요. 일회적인 광고 캠페인의 한계를 느낀 그는 오랜 역사로 기록될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패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왕가위, 장 뤽 고다르와 같은 거장 감독들의 작품들이 생 로랑 프로덕션을 통해 제작되었고,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도 그 중 하나죠. 의상 디자이너 캐서린 조지는 짐 자무쉬의 영화에 생 로랑 맛 의상을 더해 어느 가족의 초상을 그려냈는데요. 어쩐지 미감이 좋다 했더니 이유가 있었네요.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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