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공개된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성수에서 만났습니다

성수에서 최초 공개 발베니를 만날 줄 정말 몰랐어..👏🏻🥃

발베니(@thebalvenie)와 다니엘 아샴(@danielarsham)이 함께한 협업 프로젝트 ‘DAWN OF OUR SPIRIT’을 소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베니의 ‘1931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니엘 아샴만의 예술적 시선을 더한 프로젝트인데요.🎨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발베니 1931 컬렉션 88년’은 88년의 시간을 거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위스키로, 브랜드의 역사를 상징합니다. 컬렉션 앞 뒤로 구성된 다니엘 아샴의 디테일한 층 표현은 실제로 봤을 때 더욱 경이로웠죠.😳

발베니의 헤리티지를 표현한 몰입형 퍼포먼스와 전시는 물론, 꿀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한정판 ‘1931 컬렉션 12년’ 테이스팅 클래스까지! 성수 S50에서 열리는 팝업 현장이 궁금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발베니가 한국을 왜 이리 좋아해..🥰

✔️ 발베니 X 다니엘 아샴 1931 컬렉션 팝업
🗓️ 2026.09.02(수)-09.06(일)
⏰ 12:00-21:00
📍 스페이스 S50(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50)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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