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가 언제 이렇게 자라서 어른 여자가 된 거야👩🦰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와 영화 <더 웨일>에 출연하며 어린 시절부터 똑부러지게 연기하던 세이디 싱크(@sadiesink_)!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과 함께 그녀가 맡은 배역이 진 그레이임이 밝혀지며 그녀의 앞날에 많은 기대가 쏟아지고 있죠❤️🔥
특히 진 그레이의 상징인 레드 컬러는 세이디 싱크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빨강 머리 삐삐를 연상시키는 헤어 컬러를 중심으로 레드 메이크업의 권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여름 썬번 메이크업부터 다가오는 가을까지 쭈욱~ 참고해 볼게요👄
📸 @ninapark, 영화 제작 및 배급사, 각 브랜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