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 의상이 귀여워 보일 줄은 몰랐어🦄
스티커로 DIY 꾸꾸꾸하는 비다즐링 트렌드를 옷에 적용한 디자이너가 있다?! 바로 나타샤 소머빌인데요. 유년 시절 모으던 판스티커를 라텍스 원단 위에 잔뜩 붙어 키치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성했습니다🌟
섹슈얼리티의 대명사인 라텍스와 아이들의 장난감인 스티커의 언밸런스하고 아슬아슬한 조합. 이를 시도한 나타샤 소머빌은 패션 브랜드 포스터 걸(@poster__girl__official)의 공동 창립자로, 옷 소재의 물성을 극대화해 디자인 요소를 발굴하는데요. 평소 그녀가 즐겨 착용하는 룩 또한 전신에 밀착되는 라텍스 의상이라는 사실✨️
아기자기하고 러블리하게 재탄생한 라텍스 룩의 매력을 피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natasha_somerv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