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조건 가고 회사의 조건 왔다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건물 좀 크고 대기업 살짝 닮은 회사 정도

‘연애의 조건’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베스티(@bestiekr)가 부르는 ‘회사의 조건‘! 연애의 조건만큼이나 직장인들이 너무 원하는 조건이라 웃다가도 눈물 나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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