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이어진 ‘슬래커 코어’의 인기는 이번 가을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게으름뱅이’를 뜻하는 ‘slacker’에서 비롯된 슬래커 코어는 완벽하게 세팅하기보다 힘을 뺀 듯 느슨하고 무심한 분위기가 특징인데요.
루즈한 티셔츠와 후디, 바닥에 끌릴 듯한 와이드 팬츠처럼 편안한 아이템을 매치해 꾸민 티를 덜어냅니다. 그렇다고 정말 아무렇게나 입는 건 🙅
컬러나 실루엣, 액세서리에서 은근한 취향이 느껴져야 슬래커 코어의 맛이 사는 법! 올가을엔 잘 입으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조금은 게으른 스타일로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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