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공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monologue707)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한 카페를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각자의 사랑과 관계를 담아낸 작품인데요.
부산국제영화제는 과도한 설정이나 전개 없이, 여러 인물 저마다의 고유한 내면의 목소리와 감정, 관계의 미세한 변화를 사려 깊게 그려낸 점이 큰 장점인 영화라 소개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는데요.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과 신예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시작으로 열흘간 이어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여정도 기대해 봅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 2026.10.06(화)-10.15(목)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 뉴스1, @busanfilmf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