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새 레스토랑 오야트 오픈 2분 만에 전석 마감

뉴욕 미식 신에 화려하게 등장한 오야트 🥗

이하성 셰프(@hasunglee)의 새 레스토랑 오야트(@oyattenyc)가 오픈 2분 만에 매진되었습니다.

넷플릭스(@netflixkr)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이하성 셰프는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레스토랑 오야트 오픈을 앞둔 상황에서 예약 슬롯을 오픈, 한국 시간 기준 오늘(5일) 새벽 12시에 진행되었는데요! 오픈 단 2분 만에 전석 마감 소식을 알리며 미식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어요🔥

오야트는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흐름이 느껴지는 메뉴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세계적인 테크닉과 뉴욕 로컬 식재료를 균형있게 결합하는 한편,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된 공간은 고요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중심으로 설계되었다고 해요. 뉴욕 미식 신에 화려하게 데뷔하는 오야트! 에디터가 가는 그날까지 예약 도전합니다~🌿

오야트
📍 125 E 39th St, New York, NY 10016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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