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하면서 내 치아 사이를 직접 본다고? 👀 다이슨 카메라젯은 가능🤍
다이슨(@dyson_kr)이 첫 오랄케어 디바이스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합니다✨
전동 칫솔과 구강 세정 기능을 하나로 합친 제품으로, 이름처럼 가장 눈에 띄는 건 카메라인데요. ‘Gap Optical Targeting™’ 기술로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치아 사이의 틈을 감지하고, 제트 분사로 치간 세정을 돕습니다. 여기에 초당 245회 진동하는 소닉 모터와 입체 소닉 브러시까지 적용했습니다👏🏻
칫솔에 카메라를 달겠다는 다이슨의 발상, 실제로는 어떨까요?✔️
먼저 만나본 다이슨 카메라젯의 성능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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