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인데 노르웨이? 너야말로 나이키
🇳🇴⚽️ 노르웨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고 사상 첫 8강에 진출했습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역시 엘링 홀란드!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출신답게 멀티골을 넣었는데요, 후반 34분 선제골을 터트린 뒤 후반 45분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나이키는 노르웨이 대표팀과 홀란드의 공식 스폰서로, 이번 경기에서도 홀란드가 착용한 ‘팬텀 6 로우 엘리트’ 축구화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노르웨이의 승리에 크게 기뻐하는 나이키 풋볼 인스타그램(@nikefootball) 좀 보래요~
나이키🩷노르웨이의 사랑이 4강까지 이어지길 바랄게요⚽️
📸 @nikefootball